농협이 올해 계약이 끝나는
대구시 교육청 특별회계 지정 금고에
재선정됐습니다.
시 교육청은 올해부터 수의계약이 아닌
경쟁입찰 방식을 도입해
최근 제안서를 제출한 3개 시중은행에 대해
심의를 한 결과, 농협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농협은 시교육청과 약정을 거쳐
내년부터 3년간 대구시 교육청 특별회계 금고를 운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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