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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절감 위해 야근 출장 줄이기

입력 2011-11-29 11:30:42 조회수 1

포스코가 원가 절감을 위해서 직원들의
야근과 출장까지도 줄이기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최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의
강제 소등 시간을 종전 저녁 8시에서
7시 반으로 30분 정도 앞당겨
사실상 야근을 금지했습니다.

포항 본사와 광양 사무소도 강제소등 시간을
종전 밤 11시에서 10시까지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또 국외 출장은 계약 당사자가 꼭 필요한
경우에만 가도록 하고 일정도 최대한 단축해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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