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대구의 대형소매점 9월 판매액은
3천 237억 6천만 원으로 지난 8월보다
14.5% 늘었고,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18.6% 증가했습니다.
백화점 판매액은
천 478억 2천 800만 원으로 전월보다 13.3%,
지난해 9월보다 35.9% 늘었습니다.
대형마트는 전월 보다 15.4%,
전년 같은 기간보다는 7.1% 각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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