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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중계차-10.26재보선 투표현장

도성진 기자 입력 2011-10-26 16:48:29 조회수 1

◀ANC▶
대구와 경북에서도
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원을 뽑는
재보궐선거가 일제히 치러지고 있습니다.

투표소를 연결해
이 시각 투표상황을 알아봅니다.

도성진 기자,
(네, 대구 서구문화회관에 나와있습니다.)

아직 이른 시각인데,
투표,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END▶

◀V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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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중계차가 나와 있는 곳은
대구 서구청장을 뽑는
상중이동 제 1투표소입니다.

이 곳 투표소에도
새벽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됐는데요,
출근 시각에 가까워질수록
점차 유권자들의 발길이 늘어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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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의 선거인수는 18만5천여 명이고요,
모두 17개동, 55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침 7시 현재 투표율은 ( )% 입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전임 서중현 구청장이
갑작스럽게 중도 사퇴한 상황에서 치러져
투표율이 낮을거란 우려가 많은데요,

지난 2008년 서구청장 보궐선거의 투표율이
24.4%에 그쳤던 것을 감안하면
이 보다 더 낮을 거란 분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 곳 외에도 대구 수성구에서
7만 4천여명의 유권자가 시의원을 뽑는
투표를 하고 있는데요,

7시 현재 수성구 제 3선거구의 투표율은
(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경북에서도 칠곡, 울릉, 안동, 영주 등
5개 선거구에서 단체장과 기초의원을 뽑는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전국에서 가장 많은 9명의 후보가 난립한
칠곡군수 보궐선거의 7시 현재 투표율은
( )%입니다.

평일 이른 시각임을 감안하더라도
전반적인 투표율이 매우 낮은 상황인데요,
일부 지역은 10%대의 투표율이
나올 것이란 우려까지 나오면서
선관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선관위는 오늘 투표시각이 저녁 8시까지인만큼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투표소와 후보자 정보등을 확인하고
투표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서구문화회관 투표소에서
MBC뉴스 도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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