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46분 쯤
대구시 북구 모 아파트 9층에서
5살 양모 군이 떨어져 숨졌습니다.
지나가던 주민이
아파트 화단에 떨어진 양 군을 발견해
소방 구급대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생명을 건지지는 못했습니다.
경찰은 양 군의 어머니가 동생을 돌보는 사이에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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