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고용시장이 얼어붙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대구·경북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고용률은 56.6%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2% 포인트
하락했고, 경북도 63.1%로 0.7%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취업자 수 역시 대구는 116만 4천 명,
경북은 138만 3천 명으로
1년 전보다 각각 2천 명과 9천 명이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