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주점에서 옆자리 손님 가방을 훔친 혐의로
22살 황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1일 새벽 0시 10분 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 모 술집에서
옆자리 손님의 400만 원어치의 금품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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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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