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업이 미국정부의 전자입찰에 참가해
수주를 따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산업용 용구 유통업체인
주식회사 크레텍 책임은
지난 7월과 8월
주한미군계약사용부의 산업용품 입찰에 참가해
총 2건, 3천4백만 원의 낙찰을 받았습니다.
한성 피앤아이와 고문당 인쇄 등
3개 업체도 주한미군 계약사령부의
입찰 자격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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