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달 25일 기준
산지쌀값이 80킬로그램에 15만 천 8백여 원으로
열흘전 15만 2천 6백여 원에 비해
0.5%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들어 최고치였던 지난 7월 초
15만 5천 2백원보다는 2.2% 떨어진 것입니다.
농정당국은 지난 8월 하순 이후
기상조건이 좋아지면서 쌀생산량이 증가해
이달부터는 쌀값이 하향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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