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관리공단은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수단인 나드리콜 택시에
개인택시까지 참여시켜 확대운영합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현재 60대인 나드리콜 택시를
내일부터 10대 더 늘리고,
다음 달부터는 개인 택시 30대도 참여시켜
총 100대 규모로 운영하기로 하고
오늘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나드리 콜 택시는 장애인과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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