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업체의 무역수지가
지난달에도 큰 폭의 흑자를 기록해
국가전체의 무역흑자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이 밝힌
'2011년 7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3% 증가한 50억 4천 600만 달러,
수입은 18% 늘어난 23억 6천 400만 달러로
무역흑자 26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업체의
수출과 수입실적 비중은
각각 10%와 5%에 불과하지만
무역수지는 전국의 42%를 차지해
국가 전체의 무역흑자 달성에
큰 몫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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