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용보증재단 6대 이사장에
추교원 현 이사장이 연임됐습니다.
대구시는 5대 이사장 임기가
다음달 1일 만료됨에 따라
이사회가 추천한 2명의 후보자 가운데
추교원 현 이사장을 내정했습니다.
추교원 내정자는
대구시의 임명절차를 거쳐
다음달 2일부터 3년간의
임기를 새로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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