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선수권대회 사상 처음으로 운영되는
선수촌이 오는 20일 개촌식을 갖습니다.
개촌식에는
라민 디악 회장 등 국제육상경기연맹 관계자와
조직위 관계자, 문화체육부장관, 조기 입촌한
선수들이 참가해 선수촌 개촌을
축하합니다.
다음달 7일까지 운영되는 선수촌은
9개동의 528세대 규모로
2개의 트랙과 투척 연습장 등 훈련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선수촌은 대회기간 증
한국의 전통미를 느낄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각종 체험행사도 마련해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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