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에 따르면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본청 등 15개 기관 36명이 지정금고로부터
5천 870만 원의 경비를 지원받아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59개 자치단체 475명의
공무원이 지정금고나 법인카드사로부터
경비를 지원 받아 골프관광이나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