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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공무원,지정금고 지원비로 해외여행 즐겨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8-12 11:46:32 조회수 1

감사원에 따르면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본청 등 15개 기관 36명이 지정금고로부터
5천 870만 원의 경비를 지원받아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59개 자치단체 475명의
공무원이 지정금고나 법인카드사로부터
경비를 지원 받아 골프관광이나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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