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6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모두 15명이 새로
독립운동가에 추서됐습니다.
안동지역에서는 3.1만세운동으로 3년 동안
옥고를 치른 김은수 씨 등 4명이
건국훈장 애족장과 대통령표창을 받게 됩니다.
또 일본 동경에서 독립운동단체 비밀결사에
참여하고 옥고를 치른 영주 장사건 씨와
예천 권구하 씨, 봉화 권옥연 씨,
상주 한규환 씨 등 모두 15명이
광복절 포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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