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경북 독립운동가 15명 추서

이호영 기자 입력 2011-08-12 11:40:04 조회수 1

제 66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모두 15명이 새로
독립운동가에 추서됐습니다.

안동지역에서는 3.1만세운동으로 3년 동안
옥고를 치른 김은수 씨 등 4명이
건국훈장 애족장과 대통령표창을 받게 됩니다.

또 일본 동경에서 독립운동단체 비밀결사에
참여하고 옥고를 치른 영주 장사건 씨와
예천 권구하 씨, 봉화 권옥연 씨,
상주 한규환 씨 등 모두 15명이
광복절 포상자로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