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대구육상 대회를 맞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선수단과 임원,
응원단,관람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대구-인천 구간에
임시 항공편 32편을 투입합니다.
또, 일본과 중국 관광객을 위해
대구-오사카, 광저우 노선에
왕복 두차례씩 직항 전세기를 운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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