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오늘 개막돼
손님맞이에 들어갔습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는
전 세계 47개국이 참가해
60일 동안 공연과 영상, 전시 등
100여 개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특히 주제영상과 멀티 미디어쇼 등
프로그램 곳곳에, 국내 최초의
최첨단 영상아트 기술이 도입됐습니다
엑스포 조직위는
올해는 KTX 개통 이후 첫 엑스포인 만큼,
전국에서 150만 명이 찾아
누적 관람객 천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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