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번째로 열려 한국의 대표적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오늘 개막해
세계인의 문화 축제로 열리게 되는데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조직위원장을 맡은
김관용 경북 지사
" 2006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엑스포에 이어 2013년에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교차로인
터키에서 2번째 해외 엑스포를 열 계획입니다" 이러면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겠다는 꿈을 밝혔어요.
네, 문화를 주제로 한 엑스포가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는 대표적 문화상품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해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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