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18일까지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사할린지역의 동포자녀 20여명을 초청해
전통문화 체험연수를 합니다.
연수는 안동국학진흥원에서 열리는
한국어와 민족정체성에 대한 강좌,
안동 하회마을 등 경북 3대문화권 탐방,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관람 등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연수는 한국어와 역사교육,
전통문화체험 등을 통해 한민족의 정체성확립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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