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홍준표 대표와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광복절을 맞아 독도를 방문해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질 예정입니다.
홍준표 대표는 광복절 전날인 14일 독도를 찾아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고, 손학규 대표는
광복절인 15일에 독도를 방문해
'광복절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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