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기간에
경기장과 선수촌 등 시설물에 대한
폭파 협박 사건과 선수·임원의 납치 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할 테러전담수사팀이 구성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일선 경찰서 형사계 직원 등 19개팀
111명으로 구성된 테러전담수사팀은
오늘 대구스타디움과 선수촌에서
대 테러 전략 훈련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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