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무리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선수촌이 오늘부터 문을 열고
외국 선수들의 조기 입촌이 시작됩니다.
호주와 터크스케이커스제도 등
두 나라 선수 17명이 오늘
처음으로 입촌하는데,
조직위원회는 선수촌 입촌규모가
예비엔트리 신청선수 가운데
15% 정도가 줄어든 2천여 명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세계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할
한국선수단과 임원 등 40여 명도
오늘 태릉 챔피언 하우스에서
출전선수단 발대식을 갖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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