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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찾아가는 산부인과' 인기

도성진 기자 입력 2011-07-26 18:07:02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산부인과'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산부인과 병원이 없는 고령, 군위, 성주 등
경북 8개 시·군을 대상으로
방문진료를 시작한 지 1년 8개월만에
의성군에서만 임산부 진료가
3천 300회를 넘어섰고,
임산부와 가족들의 반응도 좋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특수 제작한 버스에
진료실과 최신 의료장비를 갖추고
산부인과 전문의,방사선사 등 6명으로
이동 산부인과팀을 구성해
매주 두,세 차례 이동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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