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의 올해 임금협상이 최종
타결됐습니다.
현대제철 노조가 지난 이틀 동안 회사측과의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57%의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제철 노사는 오늘 오후 기본급
8만 9천 원 인상과 성과금 300%,
일시금 530만 원 지급 등의 내용을 담은
협상안에 대한 조인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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