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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뒤늦게 육상대회 지원나서

입력 2011-07-18 11:49:50 조회수 1

한나라당이 오는 28일 대구에서
고위당정회의를 열고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붐조성에 나섭니다.

유승민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세계육상대회가 30일을 남겨둔 시점에
대구에서 열리는 고위 당정회의에서는
대회 준비상황과 붐조성 방안을 검토하고
지역 경제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시,도당도
'세계육상대회 당원 서포터즈'들이
여름휴가 기간 동안 전국 주요 휴양지마다
대회 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내거는 등
대회 홍보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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