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캠핑장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동안 영덕과 문경, 고령 등
3곳의 국민여가 캠핑장을 이용한 관광객은
만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8%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캠핑장 이용객이 늘자
올해 청송과 영천에 캠핑장을 완공하고
올해 착공한 울릉군 서면의 캠핑장을
내년에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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