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울산, 경남, 부산
영남권 5개 시장, 도지사가 부산에서
신공항으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있습니다.
민선 5기 출범 이후 첫 공식만남인
오늘 간담회에서
시장,도지사들은 영남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육성하고,
영남권 상생 발전과 경쟁력확보를 위한
합의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합의문에는 국제행사 성공적 개최지원과
영남권 광역발전 계획 수립,
경제산업분야 협력, 관광네트워크 구축 등의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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