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8월부터 전기요금을 올리기로 해
곳곳에서 불만이 일고 있는 가운데
주택용이니 산업용이니 복잡한 구분에다가
누진제까지 있어 이 참에
전기요금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아파트사랑시민연대 신기락 사무처장,
"한전 직원들 가운데 전기요금을 직접
계산할 수 있는 사람이 10%나 될까
모르겠습니다. 수능 시험 문제로 낸다면
난이도 '상'정도는 될 겁니다."하며
전기요금이 비싸도 국민들이 항의하지 못하도록 일부러 복잡하게 해 놓은 것같다며 비판했어요.
네~ 전기요금은 말 그대로 쓴 만큼 내게 하면 되는데 뭔가 더 받아 내려고 하다보니
자꾸 복잡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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