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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동 입점 반대 결의대회

정동원 기자 입력 2011-06-18 11:23:13 조회수 1

홈플러스 안동 입점을 반대하는 결의대회가
안동 문화의 거리와
홈플러스 신축 예정지 인근에서 열렸습니다.

홈플러스 입점으로
타격이 예상되는 상인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은 자유발언과 결의문 낭독 등을 통해
입점 반대의 타당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한편 안동지역 3개 상인회로 구성된
기존의 '홈플러스 저지 대책위원회'는
내부 의견차이로 조직이 해체되고
안동지역 시민단체가 가세한
'홈플러스저지 안동시민대책협의회'로
확대 재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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