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일자리 창출 에산늘렸으나 실적은 저조

입력 2011-06-15 11:39:05 조회수 1

지난해 경상북도가 일자리 창출예산을
크게 늘렸지만 실적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의회 결산검사위원들은
지난해 경상북도의 일자리 예산은
3천 286억 원으로 지난 2009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창출된 일자리는 31%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질적측면에서도 사회적 서비스부문 일자리와
희망근로사업증가가 대부분이고
청년층 일자리 창출은 미미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