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상북도가 일자리 창출예산을
크게 늘렸지만 실적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의회 결산검사위원들은
지난해 경상북도의 일자리 예산은
3천 286억 원으로 지난 2009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창출된 일자리는 31%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질적측면에서도 사회적 서비스부문 일자리와
희망근로사업증가가 대부분이고
청년층 일자리 창출은 미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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