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 쯤 상주시 지천동
3번 국도에서, 70살 이모 씨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가 마주오던 1톤 화물차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 옆에 타고 있던
부인 60살 정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이 씨와 맞은편 차량 탑승자 4명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왕복 2차선인
도로 중앙선을 넘어 앞지르기를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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