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결산특위 구성을 앞두고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의 진입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모두 29명의 예결위원이 배정된
한나라당의 경우 지금까지 65명이 신청해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데,
내년 총선거를 앞두고 있어
지역구 예산확보를 위한 의원들의
진입경쟁이 치열합니다.
대구·경북의 경우, 4명 정도의 예결위원이
배정될 예정인데, 배영식, 조원진, 장윤석,
정희수 의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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