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여파로 인해 돼지고기 가격은
계속 오르고 한우 가격은 약세를 보이는 현상이
향후 한 두달 더 지속될 전망입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구제역 여파로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국산 돼지고기 생산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감소하지만
수요는 5%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돼지고기 1Kg 가격은 이달보다 강세인
7,100원~7,400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한우 가격은 도축 마릿수와
수입 쇠고기 증가, 소비 감소 등으로 인해
당분간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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