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경북지역에서는 8천4백여 명의
학생들이 146개 공익법인으로 부터
106억여 원의 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일반법인에서
학생 5천여 명에 78억여 원,
지자체가 설립한 22개 법인에서
2천5백여 명에게 25억여 원,
그리고 대학이 설립한 3개 법인에서
3백여 명에게 2억8천여 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지원규모는 포스코 청암재단이
8백여 명에게 43억원을 지원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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