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지역발전협의회는
일본의 원전 사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울진 원전도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며,
울진군은 신규 원전 유치 신청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신울진 원전 수용 조건인
8개 대안 사업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신울진 원전 1,2호기의 건설과
핵폐기물 유리화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울진원전측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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