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상장 기업의 올 1분기
경영 실적이 지난 해보다 크게 호전됐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의 '대구·경북 기업
1분기 영업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28개사와 코스닥시장 50개사 등
총 78개 기업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5조 3천 783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 15.8%
증가했습니다.
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천 189억 원과
2천 437억 원으로 전년에 비해서 각각
6%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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