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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한라주택 빨리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고현 기자 입력 2011-05-12 15:52:08 조회수 2

대구지방법원 파산부가
지난 달 한라주택이 냈던 법정관리 신청을
받아들여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함에 따라
지역 건설업체인 한라주택이
파산 대신 회생의 기회를 잡게 됐는데요.

공동 법정관리인으로 선임된
윤창진 한라주택 대표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됩니다.
언제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최대한 빨리 법정관리를 졸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하며 각오를 밝혔어요.

네,법정관리 개시 결정이 났다고 바로 회사가
살아나는 것은 아닌 만큼 더욱 더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해야 할 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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