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역 유명음식점과 급식납품업체에 대한
원산지 특별단속을 벌여
55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원산지를 속여 표시한
35개 업체 대표는 형사 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20개 업체는
위반 물량에 따라
최고 78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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