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아파트 시장이 매매와 전세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2주일 동안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봄 이사철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거래량은 줄었지만 중소형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0.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산시가 0.4%나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으며
김천과 포항 등의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전세시장도 지난 2주일 동안
110제곱미터 안팎의 전세값이
0.2% 오르는 등 강세를 보이며
평균 0.13%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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