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공정사회 세정은 지역경제 활성화로

입력 2011-04-25 17:31:19 조회수 1

◀ANC▶
이현동 국세청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구국세청을 찾아
국세청의 공정사회 만들기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세무조사 대상 지역중소기업도
많이 줄일 방침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국세청의 공정사회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현동 국세청장은
"공정한 사회는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때
구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이현동 국세청장
"지역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는 간편조사나
지도차원에서만 하도록 할 것""

지방소재 기업의 세무조사를 가급적 피하고
조사대상에서 제외하는 성실중소기업의 요건도 더욱 완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NT▶ 이현동 국세청장
"올해 이미 대구지역 중소기업 조사대상을
지난 해보다 30% 줄였다."

모범납세자 표창도 적은 금액이지만
자기 몫에 맞게 성실하게 납부한
지역 영세자영업자들을 중심으로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U]이 청장은 또 대구경북납세자가 달라진
세정의 모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국세공무원의 의식과 행태,
조직문화 측면에서도
총체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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