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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구미지역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서성원 기자 입력 2011-04-20 10:13:44 조회수 2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구미지역의 어음 부도율은 0.46%로,
한 달 전 0.39%에 비해 소폭 상승해
최근 석 달 연속으로
대구·경북지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최근 자금 사정이 악화되고 있는
건설업의 부도 금액이 특히 늘었고,
전체 부도 금액의 65.9%의 차지하고 있는
제조업의 경우는 조립금속과 음식료품 업종에서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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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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