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창업투자를 미끼로
투자자를 모집해 380억 원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강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회사대표 김모 씨를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6월 회사를 설립해
신재생 에너지 개발과 기업 인수 합병을 통해 거액을 배당하겠다며 투자자 800여 명으로부터 38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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