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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들이 가르치는 영어전용마을 조성

김철우 기자 입력 2011-04-18 09:04:11 조회수 5

경상북도가 영남대와 경일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등 경산의 4개 대학과
화성산업과 함께 '글로벌 빌리지'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영남대 등 4개 대학은 화성의 아파트 단지에
외국인 강사와 유학생을 거주하도록 하고
교류센터와 게스트하우스 등을 운영해
경산시민과 학생들이 수시로
영어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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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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