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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27 재보궐선거, 공식선거운동 돌입

입력 2011-04-14 17:09:06 조회수 1

◀ANC▶

4.27 재보궐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구에서도 선거가 치러지는데,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여]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지역 민심의 향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선거여서
지역 여,야도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에서 3명의 기초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에는 서구 가 선거구와 달서구 라선거구에 각각 5명, 달서구 마선거구에 3명 등
모두 13명의 후보가 등록해
4.3 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한나라당은 후보 난립으로
조직표가 우세한 여당후보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INT▶이성순 한나라당후보/
달서구 마 선거구
"복지 행정 전문가인 제가 발전시킬 것임"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지역 야5당은
공동 정책발표와 유세로
범야권 단일후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INT▶이미경 민주노동당후보/
달서구 마 선거구
"무상급식하고 아이 잘 키울 수 있게 만들"

무소속 후보들도 일당독식 구도 심판과
지역 일꾼 선출을 호소하며
민심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INT▶권용선 무소속 후보/
달서구 마 선거구
"기초의원은 벼슬이 아니라 지역일꾼입니다"

S/U]3명의 기초의원을 뽑는 소규모 선거지만
선거결과에서 드러날 지역민심이
내년 국회의원과 대통령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여,야도 총력선거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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