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경북북부지역 현직 국회의원 비서관과
당원협의회 간부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의정활동보고회를 연 뒤
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선거구민 100여 명에게 네 차례에 걸쳐 모두 220만 원 어치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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