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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애인 단체 지역 현안 홍보

이상석 기자 입력 2011-03-19 16:28:10 조회수 1

대구시 기획관리실과 보건복지여성국 직원,
7개 장애인 종합복지관 직원 등 140여 명이
오늘 서울에서 지역 현안에 대해 홍보합니다.

이들은 오늘 낮 1시부터
서울광장과 청계천 일대를 돌며
영남권 신공항의 필요성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에 나섭니다.

대구시 산하 공사와 공단도 다음 주부터
대구시 실,국별 수도권 릴레이 홍보에
합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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