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네거리 근처에서
31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4%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