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설을 전후해
고가품 밀반입을 강력 단속합니다.
관세청은 이번 설을 전후해
평소보다 20% 증가한 130만 명이
입국이나 출국을 할 것으로 보고,
쇼핑 목적으로 자주 출국한 여행자나
면세점에서 고액 물품을 산 여행자를
중점 검사 대상자로 정해
검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입국자들이 세관검사에 적발돼
물건을 유치당한 건수는 23만 6천여 건으로
2009년 13만 9천 여 건에 비해 69%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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