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사고를 막기 위해
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감시활동을 합니다.
다음달 1일까지
악성폐수 배출업소와 폐수다량 배출업소가
직접 자율점검을 강화하도록 하고
하수처리장을 비롯한 환경기초시설은
간부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설 연휴에는 상수도 보호구역, 공단 주변 등
오염우려 지역에 특별감시반을 보내
순찰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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