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 밀양유치 범시도민 결사추진위원회가
내일 오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발대식에는 경남, 울산지역을 포함한
영남권 4개 시.도 200여 개 단체,
3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추진위는 그동안 사용했던 '동남권 신공항'
대신 '영남권 신공항'이라는 명칭을
내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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